5월, 복음으로 돌아가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교회를 오래 다녀도 어느새 복음보다 의무에 익숙해지고,
은혜보다 부담에 끌려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가스펠 오딧세이는 잊고 있던 복음을 다시
선명하게 붙들도록 돕는 여정입니다.
믿음은 있는데
기쁨이 사라진 분
말씀을 들어도 삶이
잘 연결되지 않는 분
정죄, 부담, 영적 피로 속에
있는 분
하나님을 다시
바르게 알고 싶은 분
복음의 기초를 처음부터
새롭게 배우고 싶은 분
이 여정에서 여러분은 복음을 더 많이 해야 할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하신 일에 대한 기쁜 소식으로 만나게 됩니다.
또한 율법과 은혜, 행위와 믿음, 종교와 복음의 차이를 분별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