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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늘꿈교회 &amp;gt; 커뮤니티 &amp;gt; 복음학교 후기 요약</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복음학교 후기 요약 (2024-02-05 01:01:17)</description>

<item>
<title>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한다: 나의 신앙 위기를 깨운 복음학교</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1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1. 변화의 시작: 위기와 갈망</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리스도인이 그리</span><span style="font-size:14pt;">스도인답게 살지 못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이 단순한 문장은 저의 신앙생활을 송두리째 뒤흔들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t;">믿음과 삶의 불일치는 저에게 깊은 고뇌를 안겨주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는 이러한 고뇌의 해결책으로 다가왔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2. 변화의 경험: 믿음의 변화</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저는 십자가 속량의 복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t;">매순간 옛 자아를 처리하는 삶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론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하나님 나라 복음은 제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의 통치 아래 두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t;">일상의 복음의 선포는 제 안에 천국을 실현하고, 가정과 사회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성령의 역사는 이기적인 나를 이타적인 존재로 변화시켰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이제 작은 예수, 존재와 존재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3. 변화의 내용: 삶의 변화</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t;">성경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span><span style="font-size:14pt;">개인의 삶과 한국교회의 위기를 본질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4. 변화의 메시지: 한국교회에게</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인식론적 신앙교육과 교회생활을 넘어 </span><span style="font-size:14pt;">존재론적 변화를 통해 머리, 가슴, 손, 발까지 전인적으로 변화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이 변화는 이 땅의 모든 영역에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삶을 이끌어낼 것입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5. 변화의 소망: 더 나은 미래를 향해 </span><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복음학교가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믿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진정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복음학교를 추천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하나님께 감사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작은종</dc:creator>
<dc:date>2024-02-05T01:01:17+09:00</dc:date>
</item>


<item>
<title>불면증 치유와 영적침체를 벗었습니다.</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제가 받은 은혜는 회복이며, 다시 춤추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노원구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입니다. 복음학교에 참여하기 전에는 첫째 딸과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칭을 통해 지금은 딸을 이해하고,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을 얻게 되었습니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이전에는 밤늦도록 잠을 못 자곤 했는데, 이제는 베개에 머리만 닿으면 잠이 듭니다. 또한, 제 관계에서도 자유를 느끼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의 강의와 12주간의 코칭을 통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큰 사랑을 매일매일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나의 의와 판단으로 자꾸만 넘어졌었지만, 지금은 그것으로부터 많이 벗어났습니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같이 공부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두가 주 안에서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거듭난 새로운 존재로서 항상 건강과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다른사람들에게 복음학교를 추천하는 이유는, 복음을 들음으로써 과거의 문제를 두려움 없이 대할 수 있는 은혜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복음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일회성 강의나 제자 훈련이 아닙니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도전하십시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아버지께서 일하십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노원구30대</dc:creator>
<dc:date>2024-02-04T21:13:35+09:00</dc:date>
</item>


<item>
<title>복음의 능력, 술과 분노에서 벗어나 예수님 안에서 찾은 평화</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1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1. 변화의 시작: 고뇌와 갈망</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낮은 자존감, 분노, 술과 불면증에 시달리던 저는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했습니다. 겉으로는 성공적인 변호사였지만, 내면은 공허함으로 가득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예배 중단은 제 신앙의 위기를 드러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하지만 김대성 목사님과의 만남은 변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제 삶에 진정한 감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고, 복음학교라는 새로운 길을 제시했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2. 깨달음의 순간: 복음학교의 경험</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처음에는 7가지 질문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기초 강의에서 주님이 이미 모든 것을 해결하셨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신앙 코칭은 제 삶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어주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직접 경험하며 변화했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3. 변화의 결과: 새로운 삶의 시작</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예배 출석은 자연스럽게 일어났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말씀 묵상은 더 이상 억지가 아닌 기쁨이 되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낮은 자존감은 주님의 사랑 안에서 치유되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술과의 단절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이웃과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4. 복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이전에는 복음을 단순한 지식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복음학교를 통해 주님의 십자가 희생이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5. 함께 참여하는 분들에게</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생명일기를 꾸준히 쓰고,</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변화에 대한 기대보다는</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진실한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6.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학교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변화는 사람마다 다르지만,</span></p>
<p><span style="font-size:14pt;">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은 분명합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7. 나의 소망</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학교를 통해 진정한 삶을 찾기를 소망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하나님께 감사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대전 30대</dc:creator>
<dc:date>2024-02-04T21:07:02+09:00</dc:date>
</item>


<item>
<title>Changes at Gospel School: From Seeking Wisdom to Understanding Jesus' Sacrifice</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9</link>
<description><![CDATA[<h1><span style="font-size:14pt;">Changes at Gospel School: From Seeking Wisdom to Understanding Jesus' Sacrifice</span></h1>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My time at Gospel School has brought a big change in my life. Before, I used to look for answers and wisdom in different places, including the Bible. It sometimes helped, but it didn't solve all my problems. Then, I started learning about Jesus' sacrifice at Gospel School, and it changed everything. Now, instead of just looking for answers, I focus more on what Jesus did for me.</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Before, I often felt sad and angry. I tried to feel better by talking to friends, seeing doctors, and reading the Bible. The Bible sometimes made me feel better, but not always. Even when I learned about God and the Bible, my problems didn't disappear.</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I felt like my old habits and feelings were still there, causing problems. Even when I learned a lot from the Bible, problems would still pop up when I least expected them.</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I tried to stay positive and grateful, even when times were tough. I believed that as a true believer, I should follow God's teachings, even when life was hard. But I started to think that there might be something more important than just reading the Bible for answers.</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The more complicated life got, the harder I looked for answers and hope in the Bible. But it didn't always work.</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I prayed and sang to keep my spirit up, but sometimes it didn't help. I started to doubt if I was doing the right things in my faith.</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That's when I started going to Gospel School. It was different because it focused on explaining why Jesus' sacrifice on the cross was so important. This changed the way I looked at my faith.</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Now, I still find comfort and strength in reading the Bible and praying when life is tough. But I also focus on what Jesus did for me. I think more about His sacrifice and talk about it.</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Instead of just looking for answers, I now believe in what Jesus did for me. This has made a big difference in how I see my faith. It's a change from who I used to be in terms of my beliefs.</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The changes in me have made me really happy. I believe that Gospel School really lives up to its name as a place to learn about Jesus' life and change yourself. I highly recommend this course to everyone, and I promise it will be worth it.</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Hallelujah!</span></p>]]></description>
<dc:creator>nicodemus</dc:creator>
<dc:date>2024-02-04T20:58:44+09:00</dc:date>
</item>


<item>
<title>복음은 컨텐츠가 아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진리!</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8</link>
<description><![CDATA[<ol><li style="font-size:14pt;"><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에 참여하게 된 계기</span></li>
</ol><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장신대를 졸업 후 한인교회에서 사역했습니다. 하지만 10년간의 사역 경험 속에서 침체와 갈등을 겪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러던 중, SNS를 통해 김대성 목사님의 설교와 사역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음의 병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복음을 통해 구원받는 소식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정말 오늘 날에도 복음이 사람을 살리는 일들이 일어나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저도 언젠가 목사님을 만나 그의 사역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러던 어느 날, 저는 체류 문제로 큰 낙담을 경험했습니다. 비자 문제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업무 환경 속에서 억울한 일을 연거푸 당하면서 권위자에 대한 증오와 자기 자신에 대한 수치심에 시달렸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저에게, 마치 기적처럼 김대성 목사님께서 SNS 메신저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밤늦은 시간에도 3시간이 넘는 긴 대화를 나누며, 목사님은 저에게 "예수님이 넘버원이 되는 삶"을 강조하셨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날 저는 처음으로 "예수님이 넘버원이 되는 삶"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그 말은 저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었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2. 복음학교에서 경험한 변화</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4일에 걸쳐 진행된 복음 강의는 신학교나 교회에서 배우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 것은 강의 내용 뒤에 드러나는 목사님의 솔직한 고백과 태도였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목사님은 설교만으로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진정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복음학교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훌륭한 리더가 인도하는 제자훈련, 유명한 복음학교들을 무수히 찾아다녔지만 삶이 변화된 경험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김대성 목사님을 통해 나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는 100일(주 1회 12번 코칭)의 여정을 보내면서 삶의 완전한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3. 복음학교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1)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봉사하며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사역에 대한 부담과 성과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는 점점 멀어져갔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저는 내면의 어려움이 부모님의 자기 의로에 의해 형성된 옛 자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통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기도와 예배가 다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왔고,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닿기 시작했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2) 나와 나 자신의 관계</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을 만나기 전, 저는 나 자신을 미워했습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고립된 시간을 보내며 자기혐오에 시달렸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하지만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존재임을 발견하게 된 저는 더 이상 성취나 다른 사람의 인정에 집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3) 나와 이웃과의 관계</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저는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웃을 평가하는 심사위원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들로 바라보게 된 것입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4) 복음에 대한 인식의 변화</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복음이 교회에서 사람들을 모으는 콘텐츠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복음학교를 통해 복음은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하고 유일한 진리임을 깨달았습니다.</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t;">4. 함께 참여하신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입니다. 기회를 잡는다면 당신은 정말 행운아입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5. 다른 사람에게 복음학교를 추천하고 싶나요?</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일반 사람들과 교회 사람들에게 모두 복음학교를 추천하고 싶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6. 기타</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이 글을 통해 복음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학교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광나루목사</dc:creator>
<dc:date>2024-02-04T20:44:34+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 생활 180도 변화! 복음이 만든 기적의 부부 이야기</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7</link>
<description><![CDATA[<p> </p>
<p><span style="font-size:14pt;">직업: 영어강사</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의 삶에는 여러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도박, 시어머니의 폭언, 아이들의 잦은 병치레, 육아 스트레스, 부부싸움, 이웃집 신고, 경찰서 조사, 부부관계의 악화 등이 그것들입니다. 검찰 심리 프로그램과 유명한 의사의 도움도 잠시 뿐이었고, 유튜브 설교는 일상의 삶에 대해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러나 복음학교를 통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복음을 들은 저보다 복음학교를 수강하지 않은 남편이 먼저 변화하였고, 그가 직접 목사님에게 복음을 듣고 싶다고 요청하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아이 세 명을 낳은 후 삶이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육아의 어려움과 남편의 도박, 시어머니의 폭언 등으로 인해 점차 희망을 잃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목사님께서 손을 내밀어 주셨고, 복음학교를 마지막 삶의 끈으로 잡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이었나요? </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삶에 어떤 부분이 변화되었거나 변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span></p>
<p><br /><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남편을 긍휼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남편이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반복되던 싸움들이 끝나고 행복한 가정으로 변화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span></p>
<p><br /><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통해 저희 가정을 살려주신 생명의 은인인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다른 사람에게 복음학교를 추천하고 싶나요?</span><br /><span style="font-size:14pt;"> Why?</span><br /><br /><span style="font-size:14pt;">결혼생활을 힘들게 유지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희처럼 힘든 가정도 다시 행복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나를 먼저 돌아보고, 상대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다시 하나 되는 가정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성남주부</dc:creator>
<dc:date>2024-02-04T20:35:46+09:00</dc:date>
</item>


<item>
<title>복음학교 망설이시나요? 목회자의 경험담에서 찾은 답</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에 참여를 망설이시나요? 만일 참여하신다면, 당신은 정말 행운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목사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사역의 현장에 있는 목회자라 해도 복음으로 살아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 이런저런 일로 바쁘게 지내면서, 사역자로써의 역할에 충실하는 일에 익숙해져 갈 수 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하지만 복음코칭을 통해, 목회자인 저 스스로가 복음으로 살아내는 감각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역은 더 이상 여러 목회 프로그램에 끌려다니는 일이 아니라, 생명이 살아나는 기적을 맛보는 천국의 걸음이라는 것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놀라운 점은, 그동안 복음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사도들의 고백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몰랐습니다.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성경말씀을 읽어도 부분적으로 암송하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 머리에 떨어져 있던 성경 말씀의 조각들이 하나로 이어지고 이해되었습니다.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사역의 이런 저런 조각들도 하나로 이어져 한 폭의 그림이 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이민생활 속에서 불안과 절망에 지친 저를 찾아와 복음으로 일으켜 주신 하나님, 그리고 손을 내밀어 주신 김대성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일 참여하신다면, 당신도 행운아가 될 것입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헵시바목사</dc:creator>
<dc:date>2024-02-04T20:27:43+09:00</dc:date>
</item>


<item>
<title>50년 무신론자의 놀라운 회개</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50년 고통의 삶에서 예수님 만나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50여 년을 살았습니다. 그동안 저의 삶은 화냄, 분노, 두려움,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우울증, 불안증, 무기력, 불면증까지 겹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지어 자녀의 우울증까지 겹쳐 온 가족이 스트레스와 위험한 생각에 시달렸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삶</span></p>
<p><span style="font-size:14pt;">하지만 50여 년 만에 예수님을 만나면서 저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온라인 복음학교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매주 코칭을 받으며 분노와 두려움의 근원이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으면서 저의 옛 사람도 함께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평온과 사랑으로 가득 찬 삶</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이제 저는 하나님 나라 안에서 누리는 평온과 사랑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때론 힘들고 무너질 때도 있지만, 복음을 통해 옛 사람을 죽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내 마음속에 세우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가족과 함께하는 신앙</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예수님을 만난 저는 가족들에게도 진정한 삶의 방식을 전했습니다.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했던 가족들도 제 변화된 모습을 보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목사님을 초대하여 식사를 나누었고, 아내와 딸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감사와 기도</span></p>
<p><span style="font-size:14pt;">저를 이끌어 주시고 많은 성찰들을 기도로 전해주신 김대성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저의 삶의 한 부분이 되었고, 이것이 없는 삶은 존재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다시는 저에게 옛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span></p>]]></description>
<dc:creator>초신자</dc:creator>
<dc:date>2024-02-04T20:23:39+09:00</dc:date>
</item>


<item>
<title>모태신앙의 허상: 복음학교가 일깨운 진정한 믿음</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복음학교 장소: 인천 산곡동 카페안녕<br /><br />저는 모태신앙이었습니다. 그러나 결혼과 출산, 육아로 인해 예배와 봉사에 소홀해졌고, 하던 봉사들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출산과 육아를 핑계 삼아 예배, 기도, 교회 생활을 소홀히 하며 멀어져갔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 생활이 익숙해지고 주일이 아닌 일요일, 휴일이 되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러던 중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아신 목사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제가 힘들거나 소홀할 때마다 목사님께서 연락을 주시는데, 이런 점이 살짝 무서습니다. 어떻게 아시고 연락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교회에 나가지 않으니 목사님의 연락이 부담스러워 물러나고 싶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 치부를 들키는 것만 같아서 피하고 싶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하지만 목사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있었기 때문에 다시 복음을 들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고, 저는 계속해서 피해오던 신앙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태신앙으로서의 자부심으로 지냈지만, 다시 복음을 듣고 보니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고 목사님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그래서 지금까지의 신앙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복음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부끄럽고 내가 몰랐구나라는 사실에 매주 아... 아... 아...의 연속이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제 모태신앙으로 지냈던 시간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한 복음공부 시간은 큰 깨달음과 회개의 시간이었으며, 저에게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마치 한글을 읽고 느끼는 것처럼, 신앙의 기초를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용기를 내어 목사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일깨워 주지 않았다면...ㅠㅠ 그냥 목사님이라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목사님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두려웠지만 목사님의 당부대로 인천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으나 아직 어색하고 어려움이 있지만 용기를 내어 계속해서 나아가려 합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글이 두서없이 쓰여 정리가 잘 안된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span></p>
<p> </p>]]></description>
<dc:creator>정보연</dc:creator>
<dc:date>2024-02-04T20:15:51+09:00</dc:date>
</item>


<item>
<title>왜 교회 사람들보다 직장 동료가 더 친할까? 그 의문이 풀린 곳</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3</link>
<description><![CDATA[<p>2017년,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한 해</p>
<p> </p>
<p>1. 겉모습만 열심이었던 15년, 그리고 진정한 신앙과의 만남</p>
<p>15년간 00교회를 다니던 저는 일요일 기독교인이었어요. 신앙생활은 형식적이었고, 마음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교회 사람들과의 관계도 깊지 않았고, 믿음의 성장은 느껴지지 않았죠.</p>
<p>그러던 어느 날, 교회 내 문제로 인해 새로운 곳을 찾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남편의 권유로 고창 '책 있는 풍경'으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죠.</p>
<p>편백나무 향기가 가득한 따뜻한 공간, 귀에 와닿는 설교, 그리고 마음에 스며드는 말씀... 처음으로 진정한 예배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p>
<p> </p>
<p>2. 복음학교를 통해 깨달은 진정한 자아와 변화</p>
<p> </p>
<p>복음학교를 통해 저는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깨달았습니다. 죄성으로 인해 끊임없이 죄에 유혹되고, 변화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괴로워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에 위안을 받았습니다.</p>
<p>저는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과거의 무감각했던 모습에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직장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p>
<p> </p>
<p>3. 끊임없는 감사와 앞으로의 다짐</p>
<p> </p>
<p>저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귀한 목사님을 통해 복음을 듣게 하시고, 새롭게 신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먼 길을 오가며 우리 공동체를 예수 가족으로 품어주시고 사랑으로 인도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p>
<p>아직 믿음의 뿌리가 깊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끊임없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p>
<p> </p>
<p>복음학교를 마치고, 정선정 집사</p>
<p> </p>]]></description>
<dc:creator>정선정</dc:creator>
<dc:date>2024-02-04T20:08:53+09:00</dc:date>
</item>


<item>
<title>노란 청심환이 불러일으킨 변화: 5주간의 놀라운 여정</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2</link>
<description><![CDATA[<p>5주간 노란색 표지의 책, 노란 청심환으로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신앙을 만났습니다.</p>
<p> </p>
<p>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중학교 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열정적으로 교회 활동에 참여하며 신앙생활을 했지만, 중학교 시절 엄마의 중풍으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게 되었습니다.</p>
<p> </p>
<p>저의 멘토는 욥입니다. 그는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인격적인 의인이었으며, 그의 삶은 저에게 끊임없는 귀감입니다.</p>
<p> </p>
<p>저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써 본을 보이고, 친절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시험도 긍정적으로 혜쳐 나가려 노력합니다.</p>
<p> </p>
<p>복음학교를 만나기 전까지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었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머물러 있었습니다.</p>
<p> </p>
<p>하지만 이제는 복음의 메시지를 새겨 들으며 하나하나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고민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영광 받으실 것을 위해 일하는 가치관을 세웠습니다.</p>
<p> </p>
<p>앞으로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을 리드하는 기독인으로 당당하게 하나님의 성호를 외치며,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 예수님 만나는 그 순간까지 진실되고 정직하게 살아가겠습니다.</p>
<p> </p>
<p>아멘!</p>
<p>부부복음학교 1기 한현수 안수집사</p>]]></description>
<dc:creator>한현수</dc:creator>
<dc:date>2024-02-04T20:00:52+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야에서 피어난 은혜의 꽃: 부부 복음학교 후기</title>
<link>http://skydream.or.kr/g5/community03/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광야 같은 세상에 필요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였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지난 세월 교회 생활과 사역에 지치고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저희 부부는 2017년 5월, 오랫동안 섬기던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익산 S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6월 첫 주에는 5가정이 고창으로 나와 예배하는 날 대전에서 사역하시는 부목사님이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뒤로 김대성 목사님이 인천에서 오시고, 다시 한 주는 교수님이 오신 후로는 김대성 목사님이 계속해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9월까지 책풍에서 드려진 예배는 매주 눈물이 흐르고 상한 내영을 치유해주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책풍에서의 예배는 누구를 위한 헌신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기쁨의 헌신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헌신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부어 주시는 주님의 말씀 앞에 다시 무릎 꿇고 감격스럽고 은혜 가득한 예배를 드리며 삶이 풍성해졌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무엇보다 부부 복음학교를 통해 남편과 같은 비전으로 향하고 신앙의 색깔도 같아지게 되었으며, 주일 한 번 드리는 예배가 너무도 감격스럽고 감동적이며 풍성해졌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이제 저희 부부는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흘러가는 삶을 살겠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주님 감사합니다. 귀한 목자를 통해 회복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t;">할렐루야!</span></p>]]></description>
<dc:creator>고학림</dc:creator>
<dc:date>2024-02-04T19:44:14+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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