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소개

하늘꿈교회 담임목사 김대성 목사

하늘꿈교회 담임목사

김대성 목사

하늘꿈교회는 복음을 듣고, 믿고,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저는 하늘꿈교회에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루신 은혜를 전하며, 성도들이 복음 안에서 자유를 누리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목회의 중심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은 사람의 결심이나 종교적 열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루신 복음입니다.

신앙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복음이 흐려지고, 하나님을 오해하며, 율법적인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늘꿈교회에서는 사람을 몰아붙이는 말보다 복음을 분명히 전하고, 정죄보다 은혜 안에서 하나님을 바로 알도록 돕는 목회를 지향합니다.

하늘꿈교회에서 섬기는 방향

하늘꿈교회는 복음을 지식으로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예배와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복음을 누리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신앙을 부담으로 붙드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자유를 누리고, 하나님과 자신과 삶을 새롭게 보게 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복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고, 동행하고 있습니다.

전하는 말씀의 방향

성경이 전하는 복음

하늘꿈교회는 성경이 전하는 복음을 따라 본문 중심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복음을 더욱 분명하게

사람의 열심과 자기 노력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신 복음을 더욱 분명히 전하고자 합니다.

왜곡된 신관의 교정

하나님을 오해하여 무거워진 신앙이 아니라, 복음 안에서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누리는 믿음을 지향합니다.

복음 안의 자유와 기쁨

신앙이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기쁜 소식이 되도록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목회에 대한 바람

저는 하늘꿈교회가 종교적 형식보다 복음을 듣고, 믿고, 살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열심을 자랑하는 공동체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뻐하는 공동체, 서로를 정죄하는 공동체보다 복음 안에서 함께 살아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을 듣고,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세워지는 것, 그것이 제가 하늘꿈교회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목회의 방향입니다.

함께 섬기고 있는 사역

김대성 목사는 하늘꿈교회를 섬기며, Gospel Life와 복음학교 사역을 통해서도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과 밖에서 복음을 듣고, 믿고, 살아가도록 돕는 일에 함께 힘쓰고 있습니다.

하늘꿈교회를 찾아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복음을 더 분명히 듣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더 바르게 알고, 그 은혜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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