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함께 하는 하늘꿈교회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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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6
하늘꿈교회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잘해 보겠다'는 각오보다,
'주님이 이미 우리를 붙드신다'는
믿음이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하늘꿈교회 성도 여러분, 2026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도 주님이 우리 가운데 계셔서 예배를 지키게 하시고, 작은 공동체를 세워 주셨습니다.
말씀과 예배, 나눔 속에서 복음이 마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일을 우리 모두가 더 많이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서로를 비교하거나 판단하기보다, 넘어지는 자리에서 다시 일으켜 주는 공동체가 되게 하십시오.
2026년, 우리 교회가 사람을 모으는 곳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이 흘러가고, 상한 마음이 쉬어 가는 곳이 되길 소망합니다.
올 한 해도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식탁을 나누며, 낯선 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합시다.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한 사람을 품고 초대하는 걸음을 내딛게 하시고, 우리의 말과 태도에서 복음의 온유함이 드러나게 하십시오.
새해에는 각자의 상처와 피로도 숨기지 말고, 복음 앞에서 정직하게 나누며 치유의 길을 함께 걸어가길 바랍니다. 기도와 섬김이 의무가 아니라 은혜의 열매가 되게 하시고, 우리 안에 연합을 더 단단히 세워 주십시오.
2026년, 함께 걸어갈 길
가정과 일터에도 주님의 평안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올 한 해, 복음학교와 금요 모임의 자리에서도
주님이 우리를 통해 누군가를 살리시길 기대합니다.
작은 친절 하나, 한 마디의 격려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교회로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길에 우리가 함께 서 있겠습니다.
하늘꿈교회
2026년 새해에도 함께 걸어갑니다
담임목사: 김대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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