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간판 이름 공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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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 METRO MISSION
❙ 우리의 이름이
누군가에게는
'복음'의 시작이 됩니다
새로운 공간, 새로운 이름을 향한 여정
우리는 지난 시간 '복음학교'를 통해 종교의 껍데기를 벗고 진짜 복음이 주는 치유와 평안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이 생생한 소식을 우리끼리만 누리는 것을 넘어, 인천과 수도권의 갈급한 영혼들에게 전하려 합니다.
세상은 '교회'라는 간판만 보고도 마음의 문을 닫곤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높은 벽을 허물고, 그들이 고민하는 인생의 질문에 먼저 답을 주는 '복음의 접점'이 되고자 합니다. 길을 가는 나그네가 멈춰 서서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이름을 함께 찾아주세요.
"우리는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으로 가는 길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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